아이디어를 코드로 옮기고, 매일 쓰는 도구로 다듬는 일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용서리입니다. 업무 자동화와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반복되는 일을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과정을 즐기는 개발자입니다.
최근에는 자율 작업 어시스턴트와 주식 신호 시스템처럼 혼자서는 다 챙기기 어려운 영역을 도구로 보완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담은 장면들입니다.
진행 중이거나 마친 프로젝트를 이곳에 기록할 예정입니다.